(주)대명종합건설이 하남시 신장동에서 분양중인 하남 대명강변타운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차 분양을 성황리에 마감하고, 2차분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2차분은 28평형이 1차분때 조기 마감됨에 따라, 33평형만 1억5천3백만원의 확정공급가로 선보인다.
대명아파트의 1차 모집 현장은 현재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며, 건축심의가 완료돼 토지등기를 이전하고 있는 중이다.
계약금을 무통장으로 입금하는 순으로 선착순 계약이 체결되는 강변타운은 은행협약 안전입주를 보장한다.
하남시 신시가지 중심부인 약 9천여세대 대단지에 들어서는 대명강변타운은 한강과 검단산이 바로 보이는 수려한 주변 경관과 2005년 완공예정인 경전철(소방서역)이 단지앞에 바로 들어서 교통여건이 뛰어난 게 특징.
특히 대명강변타운은 3-BAY 및 안목치수구조이고 넓은 거실과 주방 및 보조주방, 작은방에 붙박이장을 2곳이나 설치하는 등 편리한 동선의 품격 높은 아파트로 50평형대 수준에 버금갈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아파트라는 평을 받고 있다.
33평형 분양가는 1억3천9백90만원이며 융자는 1차 중도금부터 받을 수 있고 전용면적 18평 이하 주택소유자나 무주택자라면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서울483-5252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2차분은 28평형이 1차분때 조기 마감됨에 따라, 33평형만 1억5천3백만원의 확정공급가로 선보인다.
대명아파트의 1차 모집 현장은 현재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며, 건축심의가 완료돼 토지등기를 이전하고 있는 중이다.
계약금을 무통장으로 입금하는 순으로 선착순 계약이 체결되는 강변타운은 은행협약 안전입주를 보장한다.
하남시 신시가지 중심부인 약 9천여세대 대단지에 들어서는 대명강변타운은 한강과 검단산이 바로 보이는 수려한 주변 경관과 2005년 완공예정인 경전철(소방서역)이 단지앞에 바로 들어서 교통여건이 뛰어난 게 특징.
특히 대명강변타운은 3-BAY 및 안목치수구조이고 넓은 거실과 주방 및 보조주방, 작은방에 붙박이장을 2곳이나 설치하는 등 편리한 동선의 품격 높은 아파트로 50평형대 수준에 버금갈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아파트라는 평을 받고 있다.
33평형 분양가는 1억3천9백90만원이며 융자는 1차 중도금부터 받을 수 있고 전용면적 18평 이하 주택소유자나 무주택자라면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서울483-5252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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