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일대에 또 납골당 사업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광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재)분당영산추모원(대표 이순환)은 오포읍 능평리 산17-4 일대 7천230평에 납골공원 1만73기, 납골묘 838기, 납골당 9천980기 등 총2만891기를 안치할 수 있는 장묘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 광주시에 교통영향평가 신청서를 접수했다는 것.
이에 따라 광주시는 현재 관련 부서간 협의를 거쳐 환경, 교통, 재해등에 관한 영향평가법 규정에 의해 경기도에 오는 26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키로 했다.
이번 분당추모원에서 납골당 추진계획이 밝혀짐에 따라 광주시에는 현재 성남공원, 삼성공원, (재)그린랜드를 포함, 총 4곳에서 납골당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성남공원은 허가를 반려한 광주시가 행정소송에 패소하자 재신청을 해 시에서 진입도로 문제를 보완할 것을 요청한 상태이고, 성남공원은 경기도에서 허가를 내주자 오포면 등 주민들이 무효확인청구소송을 제기, 현재 소송계류중이며, 퇴촌면 영동리 (재)그린랜드는 경기도에 법인설립허가 신청을 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재)분당영산추모원(대표 이순환)은 오포읍 능평리 산17-4 일대 7천230평에 납골공원 1만73기, 납골묘 838기, 납골당 9천980기 등 총2만891기를 안치할 수 있는 장묘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 광주시에 교통영향평가 신청서를 접수했다는 것.
이에 따라 광주시는 현재 관련 부서간 협의를 거쳐 환경, 교통, 재해등에 관한 영향평가법 규정에 의해 경기도에 오는 26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키로 했다.
이번 분당추모원에서 납골당 추진계획이 밝혀짐에 따라 광주시에는 현재 성남공원, 삼성공원, (재)그린랜드를 포함, 총 4곳에서 납골당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성남공원은 허가를 반려한 광주시가 행정소송에 패소하자 재신청을 해 시에서 진입도로 문제를 보완할 것을 요청한 상태이고, 성남공원은 경기도에서 허가를 내주자 오포면 등 주민들이 무효확인청구소송을 제기, 현재 소송계류중이며, 퇴촌면 영동리 (재)그린랜드는 경기도에 법인설립허가 신청을 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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