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역주민의 보건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문보건 사업을 한방진료까지 추가로 9월부터 확대 실시하고 있다.
기존의 방문간호사 1명으로 구성된 진료팀을 의사1명과 방문간호사 2명의 일반진료팀으로, 한의사1명과 한방간호사 1명의 한방진료팀을 추가로 구성하여 보다 폭넓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등록된 방문간호대상자는 6월 30일 현재 134명으로 관절염, 당뇨, 고혈압환자 등이며, 이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국민기초 생활 수급권자는 71명이다.
진료일정은 매월 첫째, 셋째주 화요일엔 일반 진료팀이 둘째, 넷째 화요일은 한방 진료팀이 진료를 실시한다.
지난 11일 한방진료를 받은 김모씨(67세, 하산곡동)는 "중풍으로 왼쪽을 사용할 수 없어 한방진료를 받아야 하나 병원도 멀고, 혼자서 갈 수 없어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진료해주니 너무 고맙다"며"앞으로도 계속 한방진료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자원봉사 센터와 연계하여 방문보건 사업에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일정은 하남소식지 등에 게재하는 등 보다 내실있는 방문보건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방문간호사 1명으로 구성된 진료팀을 의사1명과 방문간호사 2명의 일반진료팀으로, 한의사1명과 한방간호사 1명의 한방진료팀을 추가로 구성하여 보다 폭넓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등록된 방문간호대상자는 6월 30일 현재 134명으로 관절염, 당뇨, 고혈압환자 등이며, 이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국민기초 생활 수급권자는 71명이다.
진료일정은 매월 첫째, 셋째주 화요일엔 일반 진료팀이 둘째, 넷째 화요일은 한방 진료팀이 진료를 실시한다.
지난 11일 한방진료를 받은 김모씨(67세, 하산곡동)는 "중풍으로 왼쪽을 사용할 수 없어 한방진료를 받아야 하나 병원도 멀고, 혼자서 갈 수 없어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진료해주니 너무 고맙다"며"앞으로도 계속 한방진료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자원봉사 센터와 연계하여 방문보건 사업에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일정은 하남소식지 등에 게재하는 등 보다 내실있는 방문보건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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