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있는 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 환자들에게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만성신부전증 투석환자 ▷근육병환자 ▷혈우병·고셔병환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보호에서 제외되는 시민으로 생활이 곤란하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생활실태 조사를 실시한 뒤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희귀·난치병 진료에 대한 의료비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13일 현재까지 지원 받고 있는 환자수는 총18명으로 만성신부전증 환자 13명, 혈우병환자 5명이 지원혜택을 받고 있다.
시 보건소 지역보건팀 서홍희 팀장은 "희귀·난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이 생활이 어렵고, 생업에 종사할 수 없어 치료가 어려운 상태인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많은 환자 한사람이라도 더 지원 받아 나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지역보건팀 전화 790-6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만성신부전증 투석환자 ▷근육병환자 ▷혈우병·고셔병환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보호에서 제외되는 시민으로 생활이 곤란하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생활실태 조사를 실시한 뒤 지원하게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희귀·난치병 진료에 대한 의료비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13일 현재까지 지원 받고 있는 환자수는 총18명으로 만성신부전증 환자 13명, 혈우병환자 5명이 지원혜택을 받고 있다.
시 보건소 지역보건팀 서홍희 팀장은 "희귀·난치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들이 생활이 어렵고, 생업에 종사할 수 없어 치료가 어려운 상태인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많은 환자 한사람이라도 더 지원 받아 나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지역보건팀 전화 790-6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