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훈필)는 21C를 향한 경찰개혁의 일환으로 모범이 되는 경찰관을 매월 선발하여 시상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본인의 사기 앙양은 물론 타직원들에게도 귀감이 되도록하기 위해 이달의 모범경찰관 제도를 마련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모범경찰관으로는 정보통신계에 근무하는 김기식 경사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경사는 지난 83년 경사로 특채돼 현재까지 정보통신계에 근무하면서 가정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비를 들여 지난 96,년부터 98년까지 구 광주경찰서 사무실에 무료 검정고시반를 개설하여 고입검정고시 합격자 5명, 대입검정고시 합격자 2명을 배출하여 현재 김모씨등 2명이 방송통신대에 재학중이다.
김경사는 현재까지 계속하여 불우청소년 야간학교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33명(중등부 1년 과정 10명, 2년과정 13명, 3년과정 10명)에게 국어, 논술등을 무료로 가르치고 있다
이달의 모범경찰관 선정은 그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확대간부회의시 서장, 각, 과.계장, 파출소장이 참석하여 무기명 투표로 선발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서장은 김경사에게 표창과 부상으로 금반지를 주며 격려했으며, 그의 공적내용을 게시판에 사진과 함께 1개월간 게시토록해 주민을 위한 성실봉사의 붐을 조성하고 있다.
이달의 모범경찰관으로는 정보통신계에 근무하는 김기식 경사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경사는 지난 83년 경사로 특채돼 현재까지 정보통신계에 근무하면서 가정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비를 들여 지난 96,년부터 98년까지 구 광주경찰서 사무실에 무료 검정고시반를 개설하여 고입검정고시 합격자 5명, 대입검정고시 합격자 2명을 배출하여 현재 김모씨등 2명이 방송통신대에 재학중이다.
김경사는 현재까지 계속하여 불우청소년 야간학교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 33명(중등부 1년 과정 10명, 2년과정 13명, 3년과정 10명)에게 국어, 논술등을 무료로 가르치고 있다
이달의 모범경찰관 선정은 그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확대간부회의시 서장, 각, 과.계장, 파출소장이 참석하여 무기명 투표로 선발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서장은 김경사에게 표창과 부상으로 금반지를 주며 격려했으며, 그의 공적내용을 게시판에 사진과 함께 1개월간 게시토록해 주민을 위한 성실봉사의 붐을 조성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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