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2001'광주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자원봉사자로 나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단체들이 있어 행사를 더욱 빛내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매일 10여명씩 교대로 하루 10시간 이상을 거리 봉사에 나서고 있는 모범운전자회와 한마음교통봉사대, 그리고 민간기동순찰대.
이들 사회단체들은 엑스포 광주행사장 입구에서부터 각 부스와 주차장에서 관람객들에 대한 인사와 안내, 교통정리 등 친절서비스로 칭송이 자자하다.
특히 이들 단체는 평소에도 광주시에서 크고 작은 행사에는 필수 봉사요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세계도자기엑스포행사에 교통봉사를 담당하는 것을 크게 자랑으로 생각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단체별로 매일 10여명씩 교대로 나와 땀을 흘리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친절한 안내와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최동석 민간기동순찰대 연합대장은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이 질서와 편의제공이 타 지역보다 우수해야 진정 광주도자기의 우수성과 연결되는 것"이라며 "대원들은 하루 10시간 이상 서서 봉사근무를 하고 있지만 모두들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행사장은 자원봉사자 4백여명이 1일 70∼80명이 배치되어 종합안내소, 미아보호센터, 노약자 장애인 센터, 매표소, 전시장, 첨단 도자관, 행사운영본부, 흙체험장, 특별공연무대, 야외보조광장, 물의광장, 야외장, 주차장, 업무지원실 등에서 봉사하고 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봉사활동으로 엑스포 광주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세계도자기엑스포행사가 될 것을 기대한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매일 10여명씩 교대로 하루 10시간 이상을 거리 봉사에 나서고 있는 모범운전자회와 한마음교통봉사대, 그리고 민간기동순찰대.
이들 사회단체들은 엑스포 광주행사장 입구에서부터 각 부스와 주차장에서 관람객들에 대한 인사와 안내, 교통정리 등 친절서비스로 칭송이 자자하다.
특히 이들 단체는 평소에도 광주시에서 크고 작은 행사에는 필수 봉사요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세계도자기엑스포행사에 교통봉사를 담당하는 것을 크게 자랑으로 생각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단체별로 매일 10여명씩 교대로 나와 땀을 흘리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친절한 안내와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최동석 민간기동순찰대 연합대장은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이 질서와 편의제공이 타 지역보다 우수해야 진정 광주도자기의 우수성과 연결되는 것"이라며 "대원들은 하루 10시간 이상 서서 봉사근무를 하고 있지만 모두들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행사장은 자원봉사자 4백여명이 1일 70∼80명이 배치되어 종합안내소, 미아보호센터, 노약자 장애인 센터, 매표소, 전시장, 첨단 도자관, 행사운영본부, 흙체험장, 특별공연무대, 야외보조광장, 물의광장, 야외장, 주차장, 업무지원실 등에서 봉사하고 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의 친절한 봉사활동으로 엑스포 광주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세계도자기엑스포행사가 될 것을 기대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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