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훈필)는 9월 생활치안확립의 달을 맞아 추진계획의 실효성 및 추진상황을 종합 관리 조정하기 위해 생활치안확립추진본부(본부장 황충현 경무과장)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추진본부장인 황충현 경무과장은 매일 추진상황 점검 및 독려를 위해 실무요원들과 일일 회의를 갖고 있으며 지난 4일에는 경무과 직원들과 함께 교통이 혼잡한 광주시 오포읍 능평사거리에서 기초·교통질서지키기 전단배포 등 홍보활동과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황과장은 9월의 성과를 바탕으로 작은 실천부터 지키기 생활화를 통해 2002년 월드컵이 질서월드컵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추진본부장인 황충현 경무과장은 매일 추진상황 점검 및 독려를 위해 실무요원들과 일일 회의를 갖고 있으며 지난 4일에는 경무과 직원들과 함께 교통이 혼잡한 광주시 오포읍 능평사거리에서 기초·교통질서지키기 전단배포 등 홍보활동과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황과장은 9월의 성과를 바탕으로 작은 실천부터 지키기 생활화를 통해 2002년 월드컵이 질서월드컵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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