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광주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국보급 도자기를 관람하고 가을의 전령인 코스모스가 한들거리는 길을 즐길 수 있다.
광주행사장을 가는 3번국도인 성남 갈마터널∼광주행사장∼이천경계 30여㎞와 43번국도인 하남경계∼오포 능골, 용인경계 20여㎞와 45번국도 남종 팔당∼오포 매산, 용인경계 20여㎞ 등이 온통 코스모스길이다.
이 코스모스길을 달리다 보면 빨강, 분홍, 하얀 코스모스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광주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들에게 손짓을 하며 반긴다.
이 코스모스길은 광주시가 지난 4월부터 새마을부녀회 등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코스모스 모종을 심어 가꾸어 놓은 것이다.
광주행사장을 가는 3번국도인 성남 갈마터널∼광주행사장∼이천경계 30여㎞와 43번국도인 하남경계∼오포 능골, 용인경계 20여㎞와 45번국도 남종 팔당∼오포 매산, 용인경계 20여㎞ 등이 온통 코스모스길이다.
이 코스모스길을 달리다 보면 빨강, 분홍, 하얀 코스모스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광주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들에게 손짓을 하며 반긴다.
이 코스모스길은 광주시가 지난 4월부터 새마을부녀회 등 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코스모스 모종을 심어 가꾸어 놓은 것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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