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수난사고 예상지 명예소방관 위촉하남소방서, 배알미동 등에 주민관리자제도 시행
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는 수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발생시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수난사고 예상지역의 주민관리자를 지정, 명예소방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명예소방관 위촉은 하남소방서 수난사고 예상지역인 배알미동 지역 외 4개지역의 인근주민을 지정하여 신속한 상황 통보와 주민대피 유도, 침수지역에 대한 복구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평상시에는 지역에 설치된 소화전의 관리도 맡게 된다.

수난사고 예상지역에 주민관리자 지정으로 침수 및 각종재난시 주민과 소방서간의 유기적인 상호 협조체계의 구축이 되어 효율적인 인력투입과 장비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고 각종 재난발생시 대응체계를 수립할 수 있게 됐다.

주민관리자로 지정 위촉된 하남시 배알미동 임수근씨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민관리자로서 임무를 충실히 수행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소방서는 수난 및 각종 사고에 대비한 계획 및 시나리오를 작성 관리하여 정기적인 직원교육 및 자료로 관리하여 효과적인 재난대비에 강력한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