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5사단 00부대 장병 10명은 하남시 종합자원봉사센터의 주선으로 정신지체장애인들의 공동생활체인 작은프란치스코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난 1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장병들은 처음 시설에 도착할때의 서먹서먹했던 분위기와는 달리 어느새 다정한 형제가 되어 함게 어울어져 한마음으로 일손이 부족한 채소밭 가꾸기, 장애인들과 함께 산책하며 대화하는 등 따뜻한 이웃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매결연을 계기로 이 부대 간부를 비롯한 장병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으며, 소외계층들에게 희망과 삶의 의지를 심어주는데 장병들도 발벗고 나섰다는 것.
이 부대는 장병들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정신교육함양과 단결된 힘을 발휘하는 등 올바른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는 취지 아래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는 것.
특히 인솔자인 김선영 중대장은 "자선보호시설 가족들과의 이별을 못내 아쉬워하면서도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고 차에 오르는 모습이 맑게 개인 가을하늘 같아 보기에 매우 좋았다"며 이를 주선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흐뭇해 했다
이날 장병들은 처음 시설에 도착할때의 서먹서먹했던 분위기와는 달리 어느새 다정한 형제가 되어 함게 어울어져 한마음으로 일손이 부족한 채소밭 가꾸기, 장애인들과 함께 산책하며 대화하는 등 따뜻한 이웃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자매결연을 계기로 이 부대 간부를 비롯한 장병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으며, 소외계층들에게 희망과 삶의 의지를 심어주는데 장병들도 발벗고 나섰다는 것.
이 부대는 장병들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정신교육함양과 단결된 힘을 발휘하는 등 올바른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는 취지 아래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는 것.
특히 인솔자인 김선영 중대장은 "자선보호시설 가족들과의 이별을 못내 아쉬워하면서도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고 차에 오르는 모습이 맑게 개인 가을하늘 같아 보기에 매우 좋았다"며 이를 주선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흐뭇해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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