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사장에서 이천·여주행사장을 가는 관람객들을 위한 무료셔틀버스가 지난 1일부터 운행되고 있다.
엑스포조직위는 광주에서 이천이나 여주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와 여주를 직행으로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행사장 주변에 마련된 각 임시주차장을 연계하는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키로 했다.
그러나 지난 1일부터 가을에 접어들어 행사장에서 퇴장하는 시간이 오후 8시로 변경됨에 따라 그동안 오후 9시15분이었던 막차를 오후 8시30분으로 앞당겼다.
엑스포조직위는 광주에서 이천이나 여주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와 여주를 직행으로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행사장 주변에 마련된 각 임시주차장을 연계하는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키로 했다.
그러나 지난 1일부터 가을에 접어들어 행사장에서 퇴장하는 시간이 오후 8시로 변경됨에 따라 그동안 오후 9시15분이었던 막차를 오후 8시30분으로 앞당겼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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