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훈필)는 지난 31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치안 확립다짐대회를 개최했다.
다짐대회는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9월 한달을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지정 운영함에 따라 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모든 역량을 생활치안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찰서는 생활범죄를 척결하는 것이 경찰신뢰의 길임을 명심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의 기본이 되는 기초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해 2002년 월드컵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하며, 교통사고 요인행위와 음주운전 단속 및 교통시설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또 조직폭력·성폭력·학교폭력 등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범법자에 대한 검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공권력과 사회기강을 확립할 것을 다짐했다.
다짐대회는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9월 한달을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지정 운영함에 따라 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모든 역량을 생활치안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찰서는 생활범죄를 척결하는 것이 경찰신뢰의 길임을 명심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의 기본이 되는 기초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해 2002년 월드컵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하며, 교통사고 요인행위와 음주운전 단속 및 교통시설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또 조직폭력·성폭력·학교폭력 등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범법자에 대한 검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공권력과 사회기강을 확립할 것을 다짐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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