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2001 광주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는 국보급 도자기를 관람하고 행운까지도 잡을 수도 있다.
이는 광주행사장만의 단독행사로 70여개 도자업체에서 관람객들에게 자동차 등을 내 건 경품행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경품은 1등에게는 650만원 상당의 마티즈 1대, 2등은 80만원 상당의 김치냉장고 20대, 3등은 50만원 상당의 왕합항아리 50점, 4등은 3만원 상당의 보화상 접시 100점, 5등은 3천원가량의 수저받침 및 꽃병이 7만5천명에게 증정되고 있으며 행운권은 총 10만장이 제작돼 당첨확률은 60%로 매우 높은 편이다.
행운권은 도자기 3만원 상당 구입시마다 1장이 주워지며 6만원어치를 구입할때는 2매의 행운권을 받을 수 있다.
또 광주행사장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해 평소보다 20∼3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생황용품과 소장가치가 큰 작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경품행사는 엑스포 행사기간인 10월 28일까지 광주행사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즉석 복권 추첨식으로 하고 있다.
이는 광주행사장만의 단독행사로 70여개 도자업체에서 관람객들에게 자동차 등을 내 건 경품행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경품은 1등에게는 650만원 상당의 마티즈 1대, 2등은 80만원 상당의 김치냉장고 20대, 3등은 50만원 상당의 왕합항아리 50점, 4등은 3만원 상당의 보화상 접시 100점, 5등은 3천원가량의 수저받침 및 꽃병이 7만5천명에게 증정되고 있으며 행운권은 총 10만장이 제작돼 당첨확률은 60%로 매우 높은 편이다.
행운권은 도자기 3만원 상당 구입시마다 1장이 주워지며 6만원어치를 구입할때는 2매의 행운권을 받을 수 있다.
또 광주행사장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해 평소보다 20∼3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생황용품과 소장가치가 큰 작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경품행사는 엑스포 행사기간인 10월 28일까지 광주행사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즉석 복권 추첨식으로 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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