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이치현 세토시 초대 시의회의장 및 세토시청 간부공무원 등 14명이 27일 오전 세계도자기엑스포2001 광주행사장을 방문했다.
일본 아이치현의 자치단체인 세토시 한·일 친선 교류단은 오는 2005년 아이찌 민국박람회 홍보와 500년 조선왕실도자기의 본고장인 광주시와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세토시장의 친서를 박종진시장에게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 것.
이날 아이치현 세토시장의 한·일 친선교류 방문단은 한국 전통 도자전과 조선도공후예전, 왕실어기진상 퍼레이드 등 엑스포 현장을 관람한 후 자연학습장을 방문, 소달구지와 재래식 농기구, 한국의 토종식물들을 둘러봤다.
일본 아이치현의 자치단체인 세토시 한·일 친선 교류단은 오는 2005년 아이찌 민국박람회 홍보와 500년 조선왕실도자기의 본고장인 광주시와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세토시장의 친서를 박종진시장에게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 것.
이날 아이치현 세토시장의 한·일 친선교류 방문단은 한국 전통 도자전과 조선도공후예전, 왕실어기진상 퍼레이드 등 엑스포 현장을 관람한 후 자연학습장을 방문, 소달구지와 재래식 농기구, 한국의 토종식물들을 둘러봤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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