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는 지난 9일 세계도자기 엑스포장내에 임시소방파출소를 설치하여 소방관4명, 의용소방대원 3명, 여성대원 2명,소방차1대 구급차1대를 배치하여 24시간 교대근무 하면서 행사장내에 각종 사건ㆍ사고를 해결하고 있다.
엑스포장 개장 후 임시소방파출소의 현재까지 소방활동 실적으로는 구조 3건, 구급 10건, 소방순찰과 예방활동 90건의 실적을 보였다.
구조활동으로는 11일 행사장내 조각공원 벤치 밑에 붙어있는 벌집제거와 관람객 차량 잠긴문 개방 2건과, 구급은 15일 행사장내 주차장에서 트렁크를 열고 닫는 순간 머리를 부딛혀 부상을 당해 응급처치 후 광주 연세의원으로 이송하였으며, 행사장내에서 조한나(여, 16세) 학생이 관람도중 줄에 걸려 넘어지면서 정신을 잃어 병원으로 긴급후송하였다.
행사장내에 가벼운 찰과상과 경미한 환자는 임시소방파출소에 근무하는 구급요원이 직접 10여명을 응급처치하여 귀가 및 관람토록 조치하였고, 1일 7회 엑스포 행사장내 소방순찰을 실시, 소방시설의 정상작동여부 확인과 행사장내 설치되어있는 음식점의 가스사용 안전교육을 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운영본부와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임시소방파출소는 엑스포 행사폐막까지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건ㆍ사고와 관람객의 안전에 대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박상열 하남소방서장은 "세계적인 도자기 엑스포 행사가 관내에서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의 안전을 물론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대원들에게 당부했다.
엑스포장 개장 후 임시소방파출소의 현재까지 소방활동 실적으로는 구조 3건, 구급 10건, 소방순찰과 예방활동 90건의 실적을 보였다.
구조활동으로는 11일 행사장내 조각공원 벤치 밑에 붙어있는 벌집제거와 관람객 차량 잠긴문 개방 2건과, 구급은 15일 행사장내 주차장에서 트렁크를 열고 닫는 순간 머리를 부딛혀 부상을 당해 응급처치 후 광주 연세의원으로 이송하였으며, 행사장내에서 조한나(여, 16세) 학생이 관람도중 줄에 걸려 넘어지면서 정신을 잃어 병원으로 긴급후송하였다.
행사장내에 가벼운 찰과상과 경미한 환자는 임시소방파출소에 근무하는 구급요원이 직접 10여명을 응급처치하여 귀가 및 관람토록 조치하였고, 1일 7회 엑스포 행사장내 소방순찰을 실시, 소방시설의 정상작동여부 확인과 행사장내 설치되어있는 음식점의 가스사용 안전교육을 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운영본부와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임시소방파출소는 엑스포 행사폐막까지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건ㆍ사고와 관람객의 안전에 대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박상열 하남소방서장은 "세계적인 도자기 엑스포 행사가 관내에서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의 안전을 물론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대원들에게 당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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