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신장2동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다음달 10일부터 시민에게 완전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 공영주차장은 신장동 521-1 일대 702평에 87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98년부터 시 직영으로 유료 운영해온 것으로 야간에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시는 지난해 4월6일 하남시주차장조례를 개정, 하남시청과 신장2동 사무소 내방민원인에 대해 무료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지난 1월 8일 이전된 차량등록사업소와 도시개발공사 내방객들에게는 민원인 시간제 무료이용을 도입, 운영해왔다.
신장동에 거주하는 김모씨(남, 35세)는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고, 좁은 골목길 때문에 주차하는 것이 항상 큰 문제였는데, 이제 공영주차장이 무료 개방되어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시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인근 주택가의 시민들이 겪고있는 극심한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 주차장 주변의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다.
시 공영주차장은 신장동 521-1 일대 702평에 87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98년부터 시 직영으로 유료 운영해온 것으로 야간에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시는 지난해 4월6일 하남시주차장조례를 개정, 하남시청과 신장2동 사무소 내방민원인에 대해 무료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지난 1월 8일 이전된 차량등록사업소와 도시개발공사 내방객들에게는 민원인 시간제 무료이용을 도입, 운영해왔다.
신장동에 거주하는 김모씨(남, 35세)는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고, 좁은 골목길 때문에 주차하는 것이 항상 큰 문제였는데, 이제 공영주차장이 무료 개방되어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시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인근 주택가의 시민들이 겪고있는 극심한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 주차장 주변의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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