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주민치안 '믿음이 가요'중부파출소 전원 경찰청장 표창 받아
광주경찰서 중부파출소(소장 윤일준)는 도내 368개 파출소에 대한 범죄발생 증감, 파출소의 주민친화적 운영, 대민봉사추진실적 등 '경기지방경찰청 2001년도 상반기 치안만족도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파출소 직원 전원이 경찰청장표창과 부상금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

남한산성 도립공원내에 위치하고 있는 중부파출소는 공원분위기에 걸맞게 페인트칠이 돼 있으며, 내부 개·보수와 앞마당에 '주민의 쉼터'라는 원두막을 설치, 사방에 갈대밭을 두르고 내부에는 쇼파와 탁자를 비치해 이곳을 찾는 주민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훈필 광주경찰서장은 경찰청장을 대신해 표창과 부상금을 수여하면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고 경찰개혁은 국민을 위한 것이며, 그 성과를 평가해 줄 사람도 바로 국민이라며 지속적인 대민친절봉사를 당부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차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