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2001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광주행사장 앞 자연학습장에 민주주의의 아버지라 불리는 해공 신익희선생의 대형휘호가 설치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대형휘호는 '民主僞道 同等樂域'(민주위도 동등낙역)으로 '민주주의의 모든 길은 같이 즐거운 영역에 도달하는 것이다' 즉 모든사람(국민)이 같이 즐기고 같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는 뜻.
이 휘호는 높이 6.5m, 폭 3m로 어른키 4명에 달하는 대형휘호판으로 자연학습장 꽃동산과 꽃으로 만든 대형 꽃 도자기앞에 설치돼 꽃과 어우러져 있다.
광주행사장 앞 자연학습장에는 2만여평에 농촌에서도 보기 어려운 100여종의 토속식물과 야생화, 그리고 주렁주렁 호박이 달린 터널이 있으며 시원한 호박터널에서 가지고 온 도시락을 먹을 수도 있다.
또한 이 곳에는 밀짚모자를 쓴 농부가 암소를 끄는 소달구지에 어린이들을 무료로 태워 옷수수, 수수밭 등을 돌고 있어 또다른 명소가 되고 있다.
이 대형휘호는 '民主僞道 同等樂域'(민주위도 동등낙역)으로 '민주주의의 모든 길은 같이 즐거운 영역에 도달하는 것이다' 즉 모든사람(국민)이 같이 즐기고 같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는 뜻.
이 휘호는 높이 6.5m, 폭 3m로 어른키 4명에 달하는 대형휘호판으로 자연학습장 꽃동산과 꽃으로 만든 대형 꽃 도자기앞에 설치돼 꽃과 어우러져 있다.
광주행사장 앞 자연학습장에는 2만여평에 농촌에서도 보기 어려운 100여종의 토속식물과 야생화, 그리고 주렁주렁 호박이 달린 터널이 있으며 시원한 호박터널에서 가지고 온 도시락을 먹을 수도 있다.
또한 이 곳에는 밀짚모자를 쓴 농부가 암소를 끄는 소달구지에 어린이들을 무료로 태워 옷수수, 수수밭 등을 돌고 있어 또다른 명소가 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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