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2일 마을 노인들의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망월동 구산마을에 정자를 제작, 손영채 하남시장, 최종도 시의원을 비롯한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현판식을 가졌다.
구산정자는 망월동 350번지에 7평의 규모로 하남시 공공근로자'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팀'에서 약 4주에 걸쳐 공사하여 완공하였다.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 마땅한 휴식장소가 없는 노인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공간이 부족하나마 화합과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자를 지을 수 있게 선뜻 토지사용을 승낙해준 박보숙(78세, 여)씨에 대한 감사패가 증정되고, 현판식을 축하하는 다과회도 열렸다.
구산정자는 망월동 350번지에 7평의 규모로 하남시 공공근로자'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팀'에서 약 4주에 걸쳐 공사하여 완공하였다.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 마땅한 휴식장소가 없는 노인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공간이 부족하나마 화합과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자를 지을 수 있게 선뜻 토지사용을 승낙해준 박보숙(78세, 여)씨에 대한 감사패가 증정되고, 현판식을 축하하는 다과회도 열렸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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