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양승균의원(퇴촌면)이 광주지역산림조합장 취임으로 인해 의원직에서 사퇴키로 했다.
양의원은 지난 20일 "지방의원이 내년 선거부터 유급제로 돼 조합장과 겸직이 불가능하게 됐다"며 "조합장 취임(9월 7일)전에 의원직에서 사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의원은 지난 7일 광주지역산림조합 4대 조합장으로 당선, 비상임직으로 의회의원직과 겸임키로 했으나 내년부터 지방의원의 유급제가 확실시되자 이 같은 결심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양의원의 임기가 10개월여 남아 있어 퇴촌면의 보궐선거는 치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양의원은 지난 20일 "지방의원이 내년 선거부터 유급제로 돼 조합장과 겸직이 불가능하게 됐다"며 "조합장 취임(9월 7일)전에 의원직에서 사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의원은 지난 7일 광주지역산림조합 4대 조합장으로 당선, 비상임직으로 의회의원직과 겸임키로 했으나 내년부터 지방의원의 유급제가 확실시되자 이 같은 결심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양의원의 임기가 10개월여 남아 있어 퇴촌면의 보궐선거는 치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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