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경기도 광주행사장에서는 흙체험장이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추억거리가 되고 있다.
흙체험장에는 즉석에서 컴퓨터로 촬영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머그컵에 찍어 넣기, 흙으로 악세사리 만들기, 손도장을 도자기에 찍어 넣기, 초벌 구이한 도자기에 내가 그린 그림 넣기, 토야, 토우만들어 가져가기등이 펼쳐지고 있어 연일 많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내가 만든 도자기에 글씨와 그림을 넣기, 전통물레 돌리기, 차마를 배우고 찻잔도 가져가기 행사는 매일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 다도시연장에서는 궁중 다례시연이 열리고 있으며, 국화와 장미로 만든 두리차 시음, 일반 나눔의 차 시음도 있다.
흙체험장에는 즉석에서 컴퓨터로 촬영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머그컵에 찍어 넣기, 흙으로 악세사리 만들기, 손도장을 도자기에 찍어 넣기, 초벌 구이한 도자기에 내가 그린 그림 넣기, 토야, 토우만들어 가져가기등이 펼쳐지고 있어 연일 많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내가 만든 도자기에 글씨와 그림을 넣기, 전통물레 돌리기, 차마를 배우고 찻잔도 가져가기 행사는 매일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 다도시연장에서는 궁중 다례시연이 열리고 있으며, 국화와 장미로 만든 두리차 시음, 일반 나눔의 차 시음도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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