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2001경기도 광주행사장 소공연장에는 청소년 동아리 퍼스티벌 공연이 펼쳐졌다.
청소년 재즈댄스 퍼스티벌은 서울예술대학 재즈댄스클럽 동아리 남녀 회원 10명이 벌이는 신명나는 재즈댄스로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청소년 재즈댄스 동아리 공연은 오후 3시부터 30분간 빠른 댄스음악에 맞춰 발빠름과 몸동작 등 다양한 춤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절로 흥을 돋군다.
이밖에도 오전 10시 30분에는 '콩쥐랑 팥쥐랑'이 공연되고, 11시에는 거리의 저글링이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촬영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쿠바의 삼바춤, 중국 잡기단의 묘기공연, 왕실어기를 왕에게 진상하는 왕실어가 퍼레이드가 열린다.
청소년 재즈댄스 퍼스티벌은 서울예술대학 재즈댄스클럽 동아리 남녀 회원 10명이 벌이는 신명나는 재즈댄스로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청소년 재즈댄스 동아리 공연은 오후 3시부터 30분간 빠른 댄스음악에 맞춰 발빠름과 몸동작 등 다양한 춤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절로 흥을 돋군다.
이밖에도 오전 10시 30분에는 '콩쥐랑 팥쥐랑'이 공연되고, 11시에는 거리의 저글링이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촬영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쿠바의 삼바춤, 중국 잡기단의 묘기공연, 왕실어기를 왕에게 진상하는 왕실어가 퍼레이드가 열린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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