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통일의식 함양을 위한 북한 영화제 및 하남통일문화제가 지난 11일 시민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하남민주단체연석회의(대표 최배근 교수)가 주최하고 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눠져, 1부는 북한단편만화 걸작 5편과 북한판 타이타닉으로 불리는 "살아있는 영혼들" 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2부는 통일행사로 풍물공연, 춤공연, 노래공연, 통일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하남민주연대 김근래 사무처장은 "지난해에 있은 6.15 남북공동선언 이후 각계각층에서 확산되고 있는 통일의지를 다지고, 북한의 공연예술 등 문화분야를 통하여 북한을 바로 알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하여 남과 북의 이질성을 극복하고 화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자각하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하남민주단체연석회의(대표 최배근 교수)가 주최하고 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2부로 나눠져, 1부는 북한단편만화 걸작 5편과 북한판 타이타닉으로 불리는 "살아있는 영혼들" 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2부는 통일행사로 풍물공연, 춤공연, 노래공연, 통일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하남민주연대 김근래 사무처장은 "지난해에 있은 6.15 남북공동선언 이후 각계각층에서 확산되고 있는 통일의지를 다지고, 북한의 공연예술 등 문화분야를 통하여 북한을 바로 알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하여 남과 북의 이질성을 극복하고 화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자각하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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