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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간 연장해달라 항의 빗발
오후 7시까지만 입장객을 받고 있어 7시 이후 공연 관람을 위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강력히 항의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인기가수 초청공연과 8시부터는 레이저쇼가 펼쳐지고 있는 광주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운영본부측이 7시이후 입장을 불허하고 있어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관람객 이모씨는 "운영본부측의 편의주의 행정으로 인해 자칫 세계적인 행사에 먹칠이 될까 걱정된다"며 "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오후 7시 이후의 입장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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