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10일 청소년들의 자연체험을 위한 갯벌탐사를 강화군 소재 갯벌에서 관내 초등학생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
탐사일정은 3곳의 갯벌에서 바다 생명체를 관찰하고, 인근 갈대 및 철새 서식지 확인한 후 강화 유적지인 강화역사관, 광성보 등도 답사했다.
시는 이번 청소년들의 탐사를 통하여 바다와 갯벌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체험을 통하여 자연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갯벌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탐사일정은 3곳의 갯벌에서 바다 생명체를 관찰하고, 인근 갈대 및 철새 서식지 확인한 후 강화 유적지인 강화역사관, 광성보 등도 답사했다.
시는 이번 청소년들의 탐사를 통하여 바다와 갯벌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체험을 통하여 자연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갯벌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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