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딸들의 캠프"실시10일까지 이틀간 원주유스호스텔서, 50명 참여
하남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원주시 화인 유스호스텔에서 관내 여중생 50여명을 대상으로 "2001년 딸들의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에 개최된 딸들의 캠프는 ▷성교육 강좌 ▷인간관계 게임 ▷전통악기 체험 ▷공예교실 등이며 화합을 위한 촛불의식, 캠프화이어도 실시했다.

또한 "올바른 이성교제와 성"이라는 주제로 특강도 있었으며, 체력단련을 위한 실내수영, 골프퍼팅체험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성(性)교육과 남녀평등 의식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왜곡된 성인식의 올바른 정립과 사회 모든 영역에서의 평등한 사회분위기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