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도자문화 축제인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경기도' 개회식이 10일 오후 5시 광주시 실촌면 삼리 행사장내 대공연장에서 이한동 국무총리를 비롯해 임창열도지사, 김종민 엑스포조직위원장, 박혁규국회의원, 박종진시장, 기관, 사회단체장과 주한외교사절, 주민, 동예인 등 초총인사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흙으로 빚는 미래'라는 주제로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경기도립무용단 24명의 화관무와 경기도립팝스 교향악 연주,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경기도'와 '세계를 초대합니다'라는 엑스포 소개영상 관람이 있었다.
개회식에서 이한동 국무총리는 치사를 통해 "광주는 예로부터 조선왕실의 사옹원 분원이 자리잡아 세계 최고의 명품인 조선백자를 생산해온 고장으로서 엑스포 개최의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광주시에 건립된 조선관요박물관은 우리 도자기의 전통과 유산을 현대에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세계에 심어나가는 한국도예의 전당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열도지사는 "엑스포는 우리경제에 약 1조원의 파급효과와 3만명이상의 고용찰출효과를 거두게 되어 국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업대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대회사를 통해 말했다.
8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80일간 열리는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행사장 조선관요박물관 전시관에는 국내외 원로 및 중진작가를 중심으로 현대도예의 흐름을 시대별 유형별, 특성별로 구성한 한국현재도자전과 세계도자계를 주도해 온 국제도자기구인 IAC회원전, 한중일 도자문화의 무역도자 부분으로 조명하는 동북아교류전, 전통도자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조명하는 한국전통도자전, 일본에 건너간 조선도공 후예 여섯 가문의 작품인 조선도공 후예전이 전시되고 있다.
셔틀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광주⇔여주행사장 구간, 서울 상계동(미도파)⇔하계동(한신코아)⇔행사장(1시간 30분간격 10회), 서울 강변역(테크노마트)⇔천호동(이마트)⇔행사장(1시간 30분간격 10회), 서울 반포(뉴코아)⇔압구정동(광림교회)⇔행사장(1시간 20분간격 11회), 성남 시흥동(한신코아)⇔모란(터미널)⇔행사장(1시간30분간격 11회), 성남 분당 서현동(서현역)⇔야탑동⇔행사장(1시간 30분간격 11회)으로 운행된다.
한편 박종진시장은 '효의 고장 광주'에 걸맞게 임창열도지사와 조직위에 건의해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시 행사장 입장시 만 65세 이상의 노인들은 무료입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앞서 경기도립무용단 24명의 화관무와 경기도립팝스 교향악 연주,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경기도'와 '세계를 초대합니다'라는 엑스포 소개영상 관람이 있었다.
개회식에서 이한동 국무총리는 치사를 통해 "광주는 예로부터 조선왕실의 사옹원 분원이 자리잡아 세계 최고의 명품인 조선백자를 생산해온 고장으로서 엑스포 개최의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며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광주시에 건립된 조선관요박물관은 우리 도자기의 전통과 유산을 현대에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세계에 심어나가는 한국도예의 전당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열도지사는 "엑스포는 우리경제에 약 1조원의 파급효과와 3만명이상의 고용찰출효과를 거두게 되어 국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업대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대회사를 통해 말했다.
8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80일간 열리는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행사장 조선관요박물관 전시관에는 국내외 원로 및 중진작가를 중심으로 현대도예의 흐름을 시대별 유형별, 특성별로 구성한 한국현재도자전과 세계도자계를 주도해 온 국제도자기구인 IAC회원전, 한중일 도자문화의 무역도자 부분으로 조명하는 동북아교류전, 전통도자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조명하는 한국전통도자전, 일본에 건너간 조선도공 후예 여섯 가문의 작품인 조선도공 후예전이 전시되고 있다.
셔틀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광주⇔여주행사장 구간, 서울 상계동(미도파)⇔하계동(한신코아)⇔행사장(1시간 30분간격 10회), 서울 강변역(테크노마트)⇔천호동(이마트)⇔행사장(1시간 30분간격 10회), 서울 반포(뉴코아)⇔압구정동(광림교회)⇔행사장(1시간 20분간격 11회), 성남 시흥동(한신코아)⇔모란(터미널)⇔행사장(1시간30분간격 11회), 성남 분당 서현동(서현역)⇔야탑동⇔행사장(1시간 30분간격 11회)으로 운행된다.
한편 박종진시장은 '효의 고장 광주'에 걸맞게 임창열도지사와 조직위에 건의해 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시 행사장 입장시 만 65세 이상의 노인들은 무료입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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