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문화원은 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남시의 후원을 받아 명륜서당을 7월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월, 화, 수,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운영하고 있다.
전 교육위원인 유일준 선생이 강사가 되어 사자소학과 예절교육 등을 가르쳐 자라나는 다음세대에게 일상생활에서의 예절뿐만 아니라 격언, 고사성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명륜서당은 교육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광주향교(교산동 소재)까지 셔틀버스도 운행되고 있다.
전 교육위원인 유일준 선생이 강사가 되어 사자소학과 예절교육 등을 가르쳐 자라나는 다음세대에게 일상생활에서의 예절뿐만 아니라 격언, 고사성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명륜서당은 교육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광주향교(교산동 소재)까지 셔틀버스도 운행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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