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은호)는 지난 6일 덕풍현대아파트 노인정을 방문하여 이불빨래 등 대청소를 실시해 장마철이 지난 노인정의 환경을 시원하게 바꿔놓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평소 재활용판매 등 불우이웃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노인회원 40여명에게 중식(삼계탕) 및 다과를 제공하였ek.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보건소진료 및 병원을 안내하는 등 '사랑이 넘치는 노인정 가꾸기'사업을 적극 전개해 웃어른 공경하기 풍토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처음에는 몇몇 부녀회원만 시작한 것이 지금은 대다수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매월 정기적으로 노인정을 방문 여름철 노인건강 및 노인정 청소 등 작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참사랑의 의미를 주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원은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 속에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사회 및 각 가정에 정착되어 이 시대의 소외 받는 노인들이 없기를 바란다며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평소 재활용판매 등 불우이웃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노인회원 40여명에게 중식(삼계탕) 및 다과를 제공하였ek.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보건소진료 및 병원을 안내하는 등 '사랑이 넘치는 노인정 가꾸기'사업을 적극 전개해 웃어른 공경하기 풍토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처음에는 몇몇 부녀회원만 시작한 것이 지금은 대다수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매월 정기적으로 노인정을 방문 여름철 노인건강 및 노인정 청소 등 작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참사랑의 의미를 주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원은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분위기 속에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사회 및 각 가정에 정착되어 이 시대의 소외 받는 노인들이 없기를 바란다며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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