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7일 오후 초월면 서하리 입구에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며 해방 후 민주정치 발전에 헌신하신 해공 신익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서하리 생가에서부터
초등학교까지 다니던 통학로를 해공로로 지정하여 표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해공로 표석 제막식에는 박종진 시장을 비롯해 박혁규 국회의원, 구이모 시의회의장, 이훈필 경찰서장, 유치송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회장, 도의원, 시의원, 소방서장, 기관단체장, 리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유족,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립운동가이며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하여 일생을 몸바쳐 오셨던 해공 선생의 위업과 지고한 뜻을 기리고, 숨결이 살아 숨쉬는 발자취로써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애국애족의 정신과 민주주의 정신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해공로 표석은 초월면 서하리와 중부면 상번천리 경안I.C입구 등 2개소에 자연석인 오석에 신명궁서체로 2천만원을 들여 설치하였으며, '96년 5월에 남한산성 입구에 추모비를 건립한데 이어 지난해 4월에는 남한산성에 해공선생 동상을 건립, 선생의 민주주의를 위한 높은 뜻과 이상을 후인들에게 기리고 있다.
초등학교까지 다니던 통학로를 해공로로 지정하여 표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해공로 표석 제막식에는 박종진 시장을 비롯해 박혁규 국회의원, 구이모 시의회의장, 이훈필 경찰서장, 유치송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회장, 도의원, 시의원, 소방서장, 기관단체장, 리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유족,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립운동가이며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하여 일생을 몸바쳐 오셨던 해공 선생의 위업과 지고한 뜻을 기리고, 숨결이 살아 숨쉬는 발자취로써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애국애족의 정신과 민주주의 정신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해공로 표석은 초월면 서하리와 중부면 상번천리 경안I.C입구 등 2개소에 자연석인 오석에 신명궁서체로 2천만원을 들여 설치하였으며, '96년 5월에 남한산성 입구에 추모비를 건립한데 이어 지난해 4월에는 남한산성에 해공선생 동상을 건립, 선생의 민주주의를 위한 높은 뜻과 이상을 후인들에게 기리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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