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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취약지 방역활동 전개독거노인 장애인 등 130명 주변 관리
올해를 후진국형 5대 전염병근절 원년의 해로 지정한 하남시 보건소는 전염병예방을 위하여 관내 전염병 발생지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체제에 들어갔다.

대상으로는 관내 10개동 130여명으로 거동 불편자, 독거노인들이 거주하는 집 주변의 환경과 화장실에 실내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 부추재배를 많이 하는 지역과 버섯재배사 등을 선정하여 각 가정에 모기 기피제를 배포하여 전염병 질환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모기집단 서식처를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하여 아파트단지내 지하실과 주변 하천 등에 모기 유충구제약을 살포함으로서 기존의 성충을 없애는 방법에서 벗어나 모기 유충 제거작업을 실시하여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계속적인 활동으로 모기를 조기에 박멸하는 방법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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