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저소득영세민 전세자금 추가 융자 지원최고 1천500만원까지, 거주지 동사무소에 신청
하남시는 도시 저소득 무주택 세입자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전세자금을 연 3%의 저리로 추가 융자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하남시에 1년이상 거주하고, 융자금을 포함한 전세자금이 2,500만원이하인 세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배기량 1,500㏄이상의 중형 및 고급자가용 승용·승합차나 부동산을 소유한 세대 및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에서 정한 보증요건에 부적합하면 제외된다.

추가 신청 접수기간은 1일부터 이달말까지이며, 거주지 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실태조사와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주택은행 하남지점에서 대출 받게 된다.

올해 1차 지원액은 4억2천5백만원으로 세대당 최고 1,000만원까지 대출되었으며, 이번 추가 융자 지원액은 3억9천백만원으로 세대당 최고 1,500만원까지 전세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게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