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는 교통사고 등 각종 사건 사고현장에서 습득한 피해자들의 소지품을 보관한 뒤 가족, 경찰 등에게 되돌려주는 '119 미드미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질 높은 봉사소방상을 실천하고 있다.
소방서는 이를 위해 최근 사건현장에서 현금, 지갑, 신용카드, 신분증, 통장, 서류, 휴대폰, 시계 등 각종 귀중품을 넣어 보관 할 수 있는 주황색 유실물 보관낭(가로 30㎝, 세로50㎝) 65개를 구조대, 구급대에 비치했다.
수거된 피해자의 귀중품은 현장에서 봉인한 뒤 가족 또는 동행인에게 전달하고 인계가 곤란할 땐 관리대장에 귀중품목을 기재하여 경찰관서에 인계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시책의 일환으로 이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실물 보관사항 문의는 하남소방서 상황실(795-0119)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소방서는 이를 위해 최근 사건현장에서 현금, 지갑, 신용카드, 신분증, 통장, 서류, 휴대폰, 시계 등 각종 귀중품을 넣어 보관 할 수 있는 주황색 유실물 보관낭(가로 30㎝, 세로50㎝) 65개를 구조대, 구급대에 비치했다.
수거된 피해자의 귀중품은 현장에서 봉인한 뒤 가족 또는 동행인에게 전달하고 인계가 곤란할 땐 관리대장에 귀중품목을 기재하여 경찰관서에 인계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시책의 일환으로 이 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실물 보관사항 문의는 하남소방서 상황실(795-0119)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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