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에 투자한 돈을 되돌려 주지 않는다며 사업주를 감금 폭행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혀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광주경찰서(이훈필서장)는 피의자 김모씨(50) 등 3명이 사업장에 투자한돈 1억4천만원을 받고 난후에 운영권도 주지 않고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업주 김모씨의 거처를 알고 있는 박모씨(65)를 지난달 31일 서울시 종로구 효자동 소재 한빛은행앞 노상에서 미리준비한 프린스 승용차량으로 납치해 전신을 폭행한후 핸드폰과 현금 등 65만원 상당을 빼앗은 뒤 쇠사슬로 발목을 묶어 감금했다는 것.
김씨는 또 피해자를 차량에 태우고 서울 신림동 소재 오모씨가 있는 ○○특수중앙 협의회 사무실 지하로 끌고가 돈을 내놓으라며 피해자의 눈을 가리고 콘크리트 바닥에 무릎을 끓게 한후 몽둥이를 무릎사이에 끼우고 약 20분가량 폭행 혐의로 체포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경찰서(이훈필서장)는 피의자 김모씨(50) 등 3명이 사업장에 투자한돈 1억4천만원을 받고 난후에 운영권도 주지 않고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업주 김모씨의 거처를 알고 있는 박모씨(65)를 지난달 31일 서울시 종로구 효자동 소재 한빛은행앞 노상에서 미리준비한 프린스 승용차량으로 납치해 전신을 폭행한후 핸드폰과 현금 등 65만원 상당을 빼앗은 뒤 쇠사슬로 발목을 묶어 감금했다는 것.
김씨는 또 피해자를 차량에 태우고 서울 신림동 소재 오모씨가 있는 ○○특수중앙 협의회 사무실 지하로 끌고가 돈을 내놓으라며 피해자의 눈을 가리고 콘크리트 바닥에 무릎을 끓게 한후 몽둥이를 무릎사이에 끼우고 약 20분가량 폭행 혐의로 체포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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