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관내 고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01년도 대학입시에서 대학진학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사 4명을 선발하여 부부, 또는 가족 동반으로 제주도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어려운 교육여건 하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교직에 최선을 다하는 우수교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교직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관내 학교 재직교사에 대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하남시에 대한 소속감을 진작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ㆍ학 유대감 증진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금년도에 우수교사로 선정된 남한고 서광석, 이광수 교사와 하남고 조남석 교사, 하남정보산업고 이영동 교사 등 교사 4명과 교사별 가족 1인 등 8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견학에 따른 일체의 비용을 시에서 지원하여 13일까지 해당교사별로 부부, 또는 가족 동반으로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교사의 사기진작과 향학열의 제고는 물론 관ㆍ학 유대증진의 차원에서 앞으로 매년 대학진학에 공이 많은 교사를 선발, 정례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교육여건 하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교직에 최선을 다하는 우수교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교직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관내 학교 재직교사에 대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하남시에 대한 소속감을 진작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관ㆍ학 유대감 증진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금년도에 우수교사로 선정된 남한고 서광석, 이광수 교사와 하남고 조남석 교사, 하남정보산업고 이영동 교사 등 교사 4명과 교사별 가족 1인 등 8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견학에 따른 일체의 비용을 시에서 지원하여 13일까지 해당교사별로 부부, 또는 가족 동반으로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교사의 사기진작과 향학열의 제고는 물론 관ㆍ학 유대증진의 차원에서 앞으로 매년 대학진학에 공이 많은 교사를 선발, 정례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