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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시 수난대책 만전하남소방서, 미사리 등 수재예상지역 점검
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는 7∼8월 장마 기간중에 국지적인 집중호우에 의한 수해 재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대응계획을 수립,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해마다 반복되는 수난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부여하고 상황 발생시 전 소방력을 투입,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현재 익수사고 예상지역 미사리(하남시 미사동일대) 포함 6개소와 고립 및 인명피해 예상 10개 지역에 대한 사전 안내표지판 부착을 완료하여 대민 경각심을 부각시켰다.

세부계획으로는 호우(태풍)경보 및 주의보 발령시 수난사고 예상지역 (10개소)에 대한 기동순찰 실시 및 침수 예상지역 (3개소)에 대한 지력 주민관리자를 지정하여 전화통보제를 실시하여 침수지역 상황파악 익사사고 예상지역 위험경고 표지판 기설치 6개소에 대한 정비와 추가설치 지역 (추진중)을 파악하여 설치했다.

수난구조장비의 일제점검으로는 100% 가동율 유지와 스쿠버자격자(37명)에 대한 수난구조훈련 실시 등이다.

하남소방서 박상열 서장은 자연적인 재해는 막을 수는 없지만 적절한 대비와 준비로 피해를 감소하게 할 수 있으며, 하남소방서 직원은 수난사고의 예방과 대비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하였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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