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구 사막화 방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아시아 사막화 방지사업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 국제환경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
나무 심기 후원행사는 한국, 일본, 몽골의 비정부단체(NGO)가 연대해 몽골지역에 1 천 그루 나무를 심기로 하여, 국내에서는 (사)한국 휴먼네트워크사가 주최하며 1구좌당 1만원을 후원하는 것으로 개인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6월 손영채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1백여명이 후원금을 마련하여 전달하였으며, 오는 31일일부터 8일간 진행되는 나무심기행사에 3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공무원 6명이 직접 참여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묘목 만들기부터 나무심기 참여, 3개국 공동심포지엄, 사막 직접 체험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김광섭(임업6급, 도시공원과 도시공원팀장)씨는 "이번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게돼 나무에 대한 중요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내가 심은 나무가 사막화되는 것을 막는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사막화 방지사업이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인이 동참하여 1그루씩 나무를 심어 더 이상 사막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덧붙였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조사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매년 6백만㏊가 사막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35억㏊가 사막화의 영향을 받고 있어 그 결과 세계인구의 6명중 1명인 8억5천만명이 피해를 받고 있다는 것.
아시아 지역에는 벌목과 산불로 국토의 41%가 불모지인 몽골 지역의 사막화가 급속하게 진행되어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 지난해 이미 소나무 1백여그루를 심어졌다
나무 심기 후원행사는 한국, 일본, 몽골의 비정부단체(NGO)가 연대해 몽골지역에 1 천 그루 나무를 심기로 하여, 국내에서는 (사)한국 휴먼네트워크사가 주최하며 1구좌당 1만원을 후원하는 것으로 개인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6월 손영채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1백여명이 후원금을 마련하여 전달하였으며, 오는 31일일부터 8일간 진행되는 나무심기행사에 3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공무원 6명이 직접 참여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묘목 만들기부터 나무심기 참여, 3개국 공동심포지엄, 사막 직접 체험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김광섭(임업6급, 도시공원과 도시공원팀장)씨는 "이번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하게돼 나무에 대한 중요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내가 심은 나무가 사막화되는 것을 막는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사막화 방지사업이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인이 동참하여 1그루씩 나무를 심어 더 이상 사막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덧붙였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조사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매년 6백만㏊가 사막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35억㏊가 사막화의 영향을 받고 있어 그 결과 세계인구의 6명중 1명인 8억5천만명이 피해를 받고 있다는 것.
아시아 지역에는 벌목과 산불로 국토의 41%가 불모지인 몽골 지역의 사막화가 급속하게 진행되어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 지난해 이미 소나무 1백여그루를 심어졌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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