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궁동(동장 이근복)사무소는 계속되는 국지성집중호우로 하천과 도로에 쌓인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하여 쾌적한 도심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27일 오전 춘궁동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 남녀 새마을지도자, 지역주민과 춘궁동대 사병 등 150여명은 고골천 이성산천과 주요도로변에서 이번 비로 떠내려온 폐비닐등 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또한 집중호우로 붕괴된 축대를 복구하고 쓰러진 나무 등 장애물을 제거하여 수해복구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지난 27일 오전 춘궁동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 남녀 새마을지도자, 지역주민과 춘궁동대 사병 등 150여명은 고골천 이성산천과 주요도로변에서 이번 비로 떠내려온 폐비닐등 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또한 집중호우로 붕괴된 축대를 복구하고 쓰러진 나무 등 장애물을 제거하여 수해복구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