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개발하여 새로운 문화창조 및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기 위해 정해복지 하남지회가 주최하고 하남시가 후원한 제6회 하남청소년가요제가 28일 시청미관광장에서 개최됐다.
그동안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온 하남청소년가요제는 올해 6회째로 지역 청소년행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축제로 자리매김됐다.
지난 21일 30개팀이 예선을 거쳐 15개팀이 본선에 진출 기량을 겨뤘으며, 초청가수로는 양파, 이브 등이 출연 관중들의 열띤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날 가요제에서 영예의 대상은 신희정양과 박종기군(남한고 3년)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하상수(하남고 3년), 은상은 김진실(하남고 3년), 동상은 김니은(동부여중 3년), 특별상은 오지혜(정보고 3년), 인기상은 박혜원(서울 명일여중 3년)양이 각각 차지했다.
대상을 차지한 신양과 박군은 청소년종합예술제 하남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는 청소년 육성정책에 중점을 두고 청소년 육성 시책을 적극 발굴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종합예술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온 하남청소년가요제는 올해 6회째로 지역 청소년행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축제로 자리매김됐다.
지난 21일 30개팀이 예선을 거쳐 15개팀이 본선에 진출 기량을 겨뤘으며, 초청가수로는 양파, 이브 등이 출연 관중들의 열띤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날 가요제에서 영예의 대상은 신희정양과 박종기군(남한고 3년)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하상수(하남고 3년), 은상은 김진실(하남고 3년), 동상은 김니은(동부여중 3년), 특별상은 오지혜(정보고 3년), 인기상은 박혜원(서울 명일여중 3년)양이 각각 차지했다.
대상을 차지한 신양과 박군은 청소년종합예술제 하남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는 청소년 육성정책에 중점을 두고 청소년 육성 시책을 적극 발굴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종합예술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