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와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송시녀)는 초이동에 위치한 장애인 집단 수용시설인 "사랑의 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대원들은 매월 둘째주 화요일마다 이곳을 방문하여 장애자들의 목욕 및 빨래, 식사제공,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방인의 희생,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것.
"사랑의 쉼터"는 하남시 총 8개 장애인 집단수용시설 가운데 하나로 총28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1층 3동 비닐하우스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대원들은 매월 둘째주 화요일마다 이곳을 방문하여 장애자들의 목욕 및 빨래, 식사제공,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방인의 희생,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것.
"사랑의 쉼터"는 하남시 총 8개 장애인 집단수용시설 가운데 하나로 총28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1층 3동 비닐하우스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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