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새담배 '시마' 시판담배인삼공사 광주지점, 26일부터 공급
2,000원급 신제품 '시마'(CIMA)담배가 전국으로 확대 공급된다.

담배인삼공사 광주지점(지점장 오세권)에 따르면 담배인삼공사는 지난 6월 4일부터 서울 강남지역을 대상으로 테스트마케팅을 실시한 최고급 2,000원짜리 '시마'담배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오는 26일부터 전국일원으로 확대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당초 전국 발매 전 최소 2∼3개월간을 테스트마케팅 기간으로 선정, 시장의 반응을 살펴본 후 전국 출시를 하기로 했으나 시장에서의 초기 반응이 공사의 수요예측치를 훨씬 초과하는 결과와 함께 비발매지역 애연가들의 발매욕구가 끊임없이 이어져 조기에 전국발매를 결정하게 된 것.

원제품명은 Climb to the Cima이며 '시마'로 약칭되는 이 담배는 타르 및 니코틴을 감소시키면서도 (1개비당 타르 6mg, 니코틴 0.6mg) 풍부한 담배맛을 느낄수 있는 기능성 필터를 사용했으며 황색종 잎담배를 중량 배합하고 고급 원자재를 사용해 마일드화 추세에 충족하고 품위를 한층 높였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근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