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명상표인 버버리 숄더가방을 대량으로 불법 제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가방제조업자가 붙잡혀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광주경찰서는 지난 19일 망월동 소재 대성산업내에서 영국 유명상표인 버버리 숄더백을 위조해 1억원어치 상당의 가방을 시중에 유통시킨 채모(39)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달아난 김모를 지명수배 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성산업 대표인 채씨는 올 6월부터 버버리 숄더 가방이 일반소비자들에게 인기와 신뢰도가 높은 점을 이용, 개당 45만원 가량의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자용 숄더백의 상표를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키고자 김씨와 함께 가짜 버버리 동판으로 200여개의 가방에 상표를 부착,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채씨는 그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망월동 대성산업 지하실에서 미싱 4대와 가짜 상표를 제조하는 기계 등을 설치해 비밀리에 제작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경찰서는 지난 19일 망월동 소재 대성산업내에서 영국 유명상표인 버버리 숄더백을 위조해 1억원어치 상당의 가방을 시중에 유통시킨 채모(39)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달아난 김모를 지명수배 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성산업 대표인 채씨는 올 6월부터 버버리 숄더 가방이 일반소비자들에게 인기와 신뢰도가 높은 점을 이용, 개당 45만원 가량의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자용 숄더백의 상표를 위조해 시중에 유통시키고자 김씨와 함께 가짜 버버리 동판으로 200여개의 가방에 상표를 부착,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
채씨는 그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망월동 대성산업 지하실에서 미싱 4대와 가짜 상표를 제조하는 기계 등을 설치해 비밀리에 제작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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