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청소년 봉사학교 지도자 간담회봉사학교개교 앞두고 활동임무 등 부여
하남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도서관 강의실에서 청소년 여름봉사학교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금까지 청소년 지도때 발생한 문제점과 청소년에서 얻은 지식을 교환하였으며, 앞으로 있을 청소년 여름 봉사학교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소년지도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21, 25일 양일간 있을 청소년 여름봉사학교를 준비하고, 자원봉사자 각자에게 임무를 부여했다.

이번 청소년 여름봉사학교 총인원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40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장애인시설 등 16개 분야로 구분하여 봉사활동이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그룹별로 구성하였다.

청소년지도자 자원봉사자 간담회는 각자가 주어진 역할 수행과 향후 활동방안, 소그룹운영 및 지도방법을 좀 더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추진하기 개최하였으며, 청소년 여름 봉사학교를 더욱 알차게 운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청소년선도 자원봉사자 양영복씨는 해마다 여름봉사학교를 실시하였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진다며 "청소년을 지도하는 지도자로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의식 변화 및 행동으로 실천하는 참 봉사정신을 깨우쳐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청소년 봉사활동 지도자로서 꼭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