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소년과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광동성 청소년과의 국제교류를 위해 광주종합고교 민속공연단 학생 37명과 인솔교사등 43명이 지난 16일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광동성운 경기도와 지난 96년 7월 경제우호협력 합의서를 체결한 지역으로 그동안 도와 광동성 관계자들이 우호협력차 상호 방문한바 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광동성의 실험중학교와 광동중학교 소년소녀합창단 47명이 경기도를 방문해 도내 학생들과 교류를 가진 바 있으며, 이번 교류는 지난해 광동청소년들의 방문에 대한 답방형식으로 추진하게 된 것.
중점 교류할 사항은 광동성 청소년과 청소년교류방안을 협의하고 전통예술공연, 청소년관련단체 및 시설, 대학 등을 방문 견학한 뒤 역사유적지를 답사하게 된다.
청소년 교류단은 광저우의 월수공원, 진해루와 사물놀이, 풍물놀이를 공연하고 양 도성 학생 합동공연도 한 뒤 북경으로 이동해 혁명박물관, 역사박물관과 만리장성, 용경협, 태가촌, 천단공원, 이화원, 자금성, 천안문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광동성운 경기도와 지난 96년 7월 경제우호협력 합의서를 체결한 지역으로 그동안 도와 광동성 관계자들이 우호협력차 상호 방문한바 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광동성의 실험중학교와 광동중학교 소년소녀합창단 47명이 경기도를 방문해 도내 학생들과 교류를 가진 바 있으며, 이번 교류는 지난해 광동청소년들의 방문에 대한 답방형식으로 추진하게 된 것.
중점 교류할 사항은 광동성 청소년과 청소년교류방안을 협의하고 전통예술공연, 청소년관련단체 및 시설, 대학 등을 방문 견학한 뒤 역사유적지를 답사하게 된다.
청소년 교류단은 광저우의 월수공원, 진해루와 사물놀이, 풍물놀이를 공연하고 양 도성 학생 합동공연도 한 뒤 북경으로 이동해 혁명박물관, 역사박물관과 만리장성, 용경협, 태가촌, 천단공원, 이화원, 자금성, 천안문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