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한미친선 협의회 개최지역사회발전과 현안문제 해결에 협력키로
하남시는 19일 천현동 마방집에서 손영채 하남시장을 비롯 관내 미304 통신대대 데이빗 스카발리스 대대장 등 한미친선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친선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손영채 시장은 " 한·미 양국은 세계 여러 나라 중에서도 동반자로서 세계평화와 인류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세계 평화는 물론 지역사회발전에 있어서 많은 협력과 노력을 경주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현안 문제 및 지역발전을 위해 협조하기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