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태도시를 지향하는 하남시의 건설 청사진이 가시화 되고 있다.
박우량부시장을 단장으로한 9명이 생태도시로 가꾸기 위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기 위해서 지난달 23일부터 7일까지 15일간에 걸쳐 미국과 브라질의 선진 환경도시를 방문했다.
방문단 일행은 이들 국가들과 세계적인 생태환경국가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협력과 상호 발전 방향 등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미국 등의 방문으로 국내의 생태도시에 국제적인 생태환경도시로서 접근과 국제협력기반의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방문단은 박 부시장과 생태환경 전문 교수인 서울대 김귀곤, 성신여대 권용우교수와, 도로교통, 도시공원, 도시건축, 청소행정, 하천관리, 사회복지분야 등 각각1명의 환경과 관련한 실무요원들이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생태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쌔크라맨토와 데이비스시, 애리조나주의 투손시, 브라질 파라나주의 꾸리찌바시등, 2개국 4개시의 환경도시를 방문하여 외국의 우수한 환경도시와 미래의 장기적이고 항구적인 도시기반의 틀을 하남시에 도입키 위한 선진도시들의 도시계획에 대해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각종 자료 등을 수집했다.
방문단의 주요성과는 미국캘리포니아주의 개원중인 쌔크라멘토시의회에서 한국과 하남시를 소개하고 생태환경도시를 위해 국제적인 협력관계가 중요함을 강조했으며 지약방송에 생중계되기도 했다는 것.
또한, 브라질 파라나주의 꾸리찌바시와 하남시간에 향후 도시계획중인 환경학교 개교의 추진과 관련하여 환경개방대학의 교육과정 및 교재지원 등 다각적으로 상호협력토록하는 의향서를 체결하였다.
UN 남북환경교류 프로그램의 지원하에서 유네스코의 환경도시 꾸리찌바와 이클레어가 자랑한 환경도시 데이비스, UNDP가 지정한 환경도시와 하남시 사이에 상호정보교류와 인적, 물적, 자원의 지원 등 협력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고 세부적인 것은 차후 협의키로 했다.
박우량부시장을 단장으로한 9명이 생태도시로 가꾸기 위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기 위해서 지난달 23일부터 7일까지 15일간에 걸쳐 미국과 브라질의 선진 환경도시를 방문했다.
방문단 일행은 이들 국가들과 세계적인 생태환경국가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국제적인 협력과 상호 발전 방향 등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미국 등의 방문으로 국내의 생태도시에 국제적인 생태환경도시로서 접근과 국제협력기반의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방문단은 박 부시장과 생태환경 전문 교수인 서울대 김귀곤, 성신여대 권용우교수와, 도로교통, 도시공원, 도시건축, 청소행정, 하천관리, 사회복지분야 등 각각1명의 환경과 관련한 실무요원들이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생태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쌔크라맨토와 데이비스시, 애리조나주의 투손시, 브라질 파라나주의 꾸리찌바시등, 2개국 4개시의 환경도시를 방문하여 외국의 우수한 환경도시와 미래의 장기적이고 항구적인 도시기반의 틀을 하남시에 도입키 위한 선진도시들의 도시계획에 대해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각종 자료 등을 수집했다.
방문단의 주요성과는 미국캘리포니아주의 개원중인 쌔크라멘토시의회에서 한국과 하남시를 소개하고 생태환경도시를 위해 국제적인 협력관계가 중요함을 강조했으며 지약방송에 생중계되기도 했다는 것.
또한, 브라질 파라나주의 꾸리찌바시와 하남시간에 향후 도시계획중인 환경학교 개교의 추진과 관련하여 환경개방대학의 교육과정 및 교재지원 등 다각적으로 상호협력토록하는 의향서를 체결하였다.
UN 남북환경교류 프로그램의 지원하에서 유네스코의 환경도시 꾸리찌바와 이클레어가 자랑한 환경도시 데이비스, UNDP가 지정한 환경도시와 하남시 사이에 상호정보교류와 인적, 물적, 자원의 지원 등 협력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고 세부적인 것은 차후 협의키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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