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검단산을 찾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중화장실을 완공하여 지난 16일 손영채 하남시장, 이교범시의장과 시의원, 시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엄마사랑 화장실은 창우동 산1-54번지의 고 유병덕님이 무상으로 기증한 200여평 부지에 건평 40평으로 화장실 20평, 휴게실 20평으로 지어졌다.
금년 3월 공사를 착공하여 도비 8천800만원, 시비 1억6천800만, 총2억5천600만원을 투입하여 4개월만에 완공하게 된 것.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검단산을 찾는 등산객과 시민들이불편함을 겪었는데 이번 화장실 준공으로 불편함이 해소 되었다" 며 "앞으로 화장실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이용하는 풍토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모두가
노력 해야 할 것"라고 말했다.
엄마사랑화장실은 아기와 동행하는 여성들을 위해 화장실내에 아기와 함께 있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놓고 있다.
엄마사랑 화장실은 창우동 산1-54번지의 고 유병덕님이 무상으로 기증한 200여평 부지에 건평 40평으로 화장실 20평, 휴게실 20평으로 지어졌다.
금년 3월 공사를 착공하여 도비 8천800만원, 시비 1억6천800만, 총2억5천600만원을 투입하여 4개월만에 완공하게 된 것.
이날 손영채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검단산을 찾는 등산객과 시민들이불편함을 겪었는데 이번 화장실 준공으로 불편함이 해소 되었다" 며 "앞으로 화장실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이용하는 풍토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모두가
노력 해야 할 것"라고 말했다.
엄마사랑화장실은 아기와 동행하는 여성들을 위해 화장실내에 아기와 함께 있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놓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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