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0일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및 위생특별교육을 손영채 하남시장, 영업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방문의 해' 및 도자기 엑스포, 2002년 월드컵 등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음식점을 찾는 내ㆍ외국인에게 보다 친절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 수준높은 음식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영업자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친절서비스 교육, 좋은 식단 실천요령, 식품의 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등이며 전통음식의 전수내용 및 좋은 식단 이행에 관한 사례발표도 있었다.
손시장은 인사말에서 좋은 식단의 추진,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좋은 식단의 추진, 화장실 및 영업장의 시설개선을 당부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 지속적인 추진 등으로 하남시가 환경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방문의 해' 및 도자기 엑스포, 2002년 월드컵 등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음식점을 찾는 내ㆍ외국인에게 보다 친절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 수준높은 음식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영업자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친절서비스 교육, 좋은 식단 실천요령, 식품의 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등이며 전통음식의 전수내용 및 좋은 식단 이행에 관한 사례발표도 있었다.
손시장은 인사말에서 좋은 식단의 추진,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좋은 식단의 추진, 화장실 및 영업장의 시설개선을 당부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의 지속적인 추진 등으로 하남시가 환경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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