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신문 교차로 창업주인 전국교차로협의회 박권현 명예회장(47세, 공학박사)이 지난 11일 오후 4시30분께 심장마비로 급서했다.
고 박명예회장의 장례식은 전국교차로협의회장으로 치러졌으며, 전국협의회 김인겸 회장(본사 대표이사)가 장례위원장을 맡아 13일 오전 10시 대전교차로빌딩 1층에서 영결식을 가졌다.
이날 영결식은 유족의 오열과 전국 교차로 임직원 등 많은 조문객의 애도속에 엄수됐으며, 고인의 유해는 충남 공주시 장기면 대전공원묘원에 안장됐다.
고인이 된 박회장은 국내 생활정보신문의 효시인 교차로의 창업주로서 생활정보신문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89년 대덕연구단지 원자력연구소 공학박사로 재직할 때 비효율적인 정보유통에 문제를 제기하고 선진국의 생활정보신문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 12년의 역사를 이끌어 왔으며, 크고 작은 생활정보들이 지면을 통해 교환되는 획기적인 시스템은 원활한 정보유통을 가능하게 했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고인은 질 높은 정보제공을 통해 교차로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지향하는‘아름다운 사회건설’이라는 기업 이념을 세워 생활정보신문의 올바른 역할과 방향을 제시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성자 여사와 아들 에녹씨, 딸 은하씨가 있다.
고 박명예회장의 장례식은 전국교차로협의회장으로 치러졌으며, 전국협의회 김인겸 회장(본사 대표이사)가 장례위원장을 맡아 13일 오전 10시 대전교차로빌딩 1층에서 영결식을 가졌다.
이날 영결식은 유족의 오열과 전국 교차로 임직원 등 많은 조문객의 애도속에 엄수됐으며, 고인의 유해는 충남 공주시 장기면 대전공원묘원에 안장됐다.
고인이 된 박회장은 국내 생활정보신문의 효시인 교차로의 창업주로서 생활정보신문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89년 대덕연구단지 원자력연구소 공학박사로 재직할 때 비효율적인 정보유통에 문제를 제기하고 선진국의 생활정보신문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 12년의 역사를 이끌어 왔으며, 크고 작은 생활정보들이 지면을 통해 교환되는 획기적인 시스템은 원활한 정보유통을 가능하게 했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고인은 질 높은 정보제공을 통해 교차로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지향하는‘아름다운 사회건설’이라는 기업 이념을 세워 생활정보신문의 올바른 역할과 방향을 제시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성자 여사와 아들 에녹씨, 딸 은하씨가 있다.
문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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