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5일 문예회관에서 상반기 민방위대원 2차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오전에 246명, 오후 307명이며, 강사로는 이은관씨와 유재석씨가 소양교육을 맡아 강의 했으며 최용식씨, 이경우씨, 전승철씨, 김상열씨가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올 민방위교육 중점운영방향중 기본방침으로는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생활 민방위로 중점운영하고, 튼튼한 안보와 화해, 협력시대를 뒷받침하는 통일 안보교육을 강화하고, 각종 재재, 재난시 실제 대응할수 있도록 실기교육을 강화, 수요자 중심의 교육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오전에 246명, 오후 307명이며, 강사로는 이은관씨와 유재석씨가 소양교육을 맡아 강의 했으며 최용식씨, 이경우씨, 전승철씨, 김상열씨가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올 민방위교육 중점운영방향중 기본방침으로는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생활 민방위로 중점운영하고, 튼튼한 안보와 화해, 협력시대를 뒷받침하는 통일 안보교육을 강화하고, 각종 재재, 재난시 실제 대응할수 있도록 실기교육을 강화, 수요자 중심의 교육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하고 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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